OUR DAY, THROUGH YOUR EYES2026. 08. 08
One day, forever.그날, 우리가
그날을 다시 펼쳐보기 ↓그날, 우리가
함께였다는 것.
민준 & 서연
식은 끝났지만,
마음은 아직 그날에.
떨리던 손, 마주친 눈빛, 터져 나온 웃음.
바쁘게 지나쳐 미처 보지 못한 순간들을
여러분의 사진 속에서 다시 만났어요.
우리의 하루를 담은 작은 기록20 FRAMES
그날의 온도
각자의 자리에서 바라본, 같은 행복.
사진 옆에 남겨진 마음
몇 번을 읽어도, 다시 웃게 되는 말들.
두 사람의 웃음이 오늘 제일 빛났어요.
입장하는 순간부터 괜히 제가 다 뭉클했어요.
오래오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다시 보고 싶은 장면들
옆으로 넘기며 그날에 조금 더 머물러요. →